"오늘만큼은 애들이 자랑스러워할 것"…박지윤, 인기상에 울컥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오늘만큼은 애들이 자랑스러워할 것"…박지윤, 인기상에 울컥

2,588 0 2024.07.19 03:06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덱스,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 배우 최우식,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티르티르 인기스타상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맡았다.

이날 티르티르 인기스타상은 덱스, 미연, 최우식, 박지윤이 수상했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중계 캡처

먼저 덱스는 "진짜 내가 상을 받게 될 줄 몰라서 멘트 준비를 안 했다. 이 상은 우리 팬분들이 나한테 주신 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까지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오기 아쉽다, 내년에도 또 와라'라는 의미로 주신 걸로 알겠다"며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인기 스타상이라는 것이, 많은 분들이 지켜보시는 만큼 실수하지 말고 잘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활동하는 덱스 되겠다"고 덧붙였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중계 캡처

미연은 "내가 상을 받을 줄 상상도 못 하고 이 멋진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왔다"며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하는 미연이가 되겠다"고 미소 지었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중계 캡처

이어 최우식은 "티르티르 인기스타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 팬 분들이 주시는 것이 정말 여러분들께 이 사랑을 전달하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중계 캡처

마지막으로 박지윤은 "10여 년 만에 시상식에 왔더라.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신, 7년이라는 공백을 기다려주신 '크라임씬' 팬 여러분 덕분이 아닌가 싶다. 또 '여고추리반' 팬 분들 덕분이 아닌가 싶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데뷔 20년 만에 팬클럽이 생겼다. 그래서 그 친구들이 많이 애써준 것 같다. 우리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라더니 "오늘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러워할 것 같다. 고맙다"고 울컥해 눈길을 끌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후보작(자)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공개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국내 드라마, 예능)를 대상으로 한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 송일섭 기자([email protected])
강다윤 기자([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17/0003853039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2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6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6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6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6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6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4
신민아 폰카짤 08.14 129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11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2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3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4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7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3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7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8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7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