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아파트 거주' 고준희, 편의점 알바→시급 13,500원 "아르바이트는 처음 해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70억↑ 아파트 거주' 고준희, 편의점 알바→시급 13,500원 "아르바이트는 처음 해봐"

3,176 0 2024.07.19 03:07
고준희가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물류 + 라면까지 [1+1]으로 일감이 쏟아지는 한강 편의점 라면 먹고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장성규는 고준희와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만났다. 장성규는 "자꾸 나를 선배라고 하는데, 내가 2011년도 데뷔고, 고준희는 2006년 데뷔인데 오빠가 그렇게 어렵냐"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제가 연극을 하는데 유승호가 나온다. 유승호는 저한테 선배인데, 제가 그 친구한테 (동생이라) 선배라고 부를 수가 없다"고 해명했다.

고준희의 의상을 보고 "구두 신고 아르바이트할 수 있게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무슨 아르바이트하는지 모르고 왔다"고 말했다.

오전 10시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고준희와 장성규는 트럭에서 물건을 내리는 것을 배웠다. 고준희는 무거운 박스를 한꺼번에 들며 아르바이트에 열정을 보였다.

장성규가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태어나서 해본 적 없냐"고 묻자 고준희는 "회사에서 못하게 했다"고 답했다. 또 "그동안 해본 고생 중에 제일 큰 고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연기할 때 겨울에 한강물이나 바닷물에 들어가는 거였다"고 털어놨다.

고준희는 장성규가 "명품 오픈런을 해본 적 있냐"고 질문하자 "저 고준희"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남자친구한테 명품 사준 적 있냐"는 질문에도 고준희는 "저 고준희"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와 장성규는 현금으로 아르바이트 시급을 받았고, 고준희가 "저 진짜 주시는 거냐"고 말하자 장성규는 "준희는 아파트 아니면 안 받는다. 90억 넘는 아파트"라고 놀렸다. 이에 고준희는 "이런 조그만 얘기가 이상한 가십으로 생기는 거다"고 억울해했다.

앞서 고준희는 '스튜디오 수제'의 웹 예능 '아침먹고 가2'에 출연해 거주 중인 성수동 고급 아파트를 공개했다.

고준희는 "거주한 지는 12년 정도 됐다"며 "운이 좋게 살고 있다가 작품도 잘 되고 중국에 가서 드라마도 찍어서 이후에 자가로 살게 됐다"고 밝혔다.

고준희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배우 김수현이 3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671481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5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2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2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5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5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5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0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8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2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5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1
신민아 폰카짤 08.14 125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8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0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0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3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3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4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6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