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은 휘성, 성형·건강이상설? 측근 "살찐것..다이어트중"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퉁퉁 부은 휘성, 성형·건강이상설? 측근 "살찐것..다이어트중"

2,702 0 2024.08.07 13:08
[OSEN=김나연 기자] 가수 휘성이 퉁퉁 부은 근황으로 우려를 자아낸 가운데, 측근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부인했다.

7일 휘성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백만년만에 셀카 한장 원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휘성의 셀카가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그는 집으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미소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하지만 사진 속 휘성은 다소 퉁퉁 부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어딘가 달라진듯한 모습에 성형설부터 건강이상설까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졌던 바.

이와 관련해 8일 휘성의 측근은 OSEN과의 통화에서 "살이 조금 쪄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을 빼고 있다"며 "(성형이나 건강이상설)은 전혀 아니"라고 해명했다.

최근 휘성은 신곡 발매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3일 "현재 준비 중인 REALSLOW 1st 앨범은 전곡 19금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40% 정도 완성됐고 발매는 올해 겨울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이에 휘성의 측근은 "지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예정일은 정확하게 안 나왔는데 아마 내년 초 쯤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며 "그냥 살이 조금 찐 거고, 건강상 이상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3개월간 12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매수하고 상습 투약한 혐의로 이듬해 기소됐다. 2021년 3월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같은 해 10월 치러진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에 추징금 6050만 원,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선고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휘성 소셜 미디어, OSEN DB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9/0005132641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08.26 8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26 13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08.26 16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08.26 12
외로운밤 주소 찾아보세요 08.26 15
밤놀자 밤문화 놀자 밤 주소공유 08.26 11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08.26 19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08.26 16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8.25 24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8.25 26
우린 밤의민족 주소뷰 08.25 34
섹밤 섹시한밤을 원하는 분 주소뷰로 찾아봅시다. 08.25 31
밤제 최고의 밤의제국 주소뷰입니다. 08.25 2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25 30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39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42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3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46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4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4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41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4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4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3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문의 드릴께요. 08.24 46
빨간비디오는 주소뷰에서 08.24 43
주소뷰와 함께 떠나는 투어 08.24 43
달달 꽃밤 주소뷰 08.24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