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 환자 사망했는데 고작 '직원 교육 지도'…최대 강박·격리 시간 준수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하니♥' 양재웅, 환자 사망했는데 고작 '직원 교육 지도'…최대 강박·격리 시간 준수

2,399 0 2024.08.12 00:39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구사일생에 성공할까.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입수한 'W진병원 환자 사망사건 관련 현황 및 조사결과'에 따르면 부천시는 "서류 검토 결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자해 타해 위험성 판단 후 지시 하에 격리 강박을 최대 허용 시간을 준수해 단계적으로 시행했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기록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W진병원의 진료기록부와 간호기록지 등을 확인한 결과 사망한 환자가 입원한 5월 10일부터 27일까지의 진료 과정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으며 그중 의료인이 의학적 판단에 따라 신경안정제 등의 투약 행위 및 격리 조치한 사실이 있는 점, 의학적 판단에 따른 처치에 대해 법렬 위반 여부를 행정 기관에서 판단할 수 없는 점 등을 이유로 이와 같은 판단을 내렸다.

다만 사망 당일인 5월 27일 0시 30분부터 2시 20분 강박 시행 시 활력 징후 체크는 누락해 격리 강박 관련 지침에 대해 직원교육을 실시할 것을 지도했다고 덧붙였다.

30대 여성 B씨는 다이어트 약 중독 치료를 위해 5월 10일 W진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나 B씨는 5월 27일 사망했고, 유족들은 복통을 호소하는 B씨를 병원 측이 묶어두고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양재웅 측은 처음에는 이 사건에 대해 침묵했으나, 언론 보도가 이어지자 사고 발생 두 달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너무 늦은 사과였던데다 환자가 사망한뒤 불과 4일만에 EXID 출신 하니와의 결혼 발표를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뭇매를 맞았다. 하니와의 9월 결혼은 연기됐다는 설이 있으나 하니 측은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이번 부천시 조사와 별개로 양재웅은 국가인권위원회 피진정인 조사도 받을 예정이다.

백지은([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180778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13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11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11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10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21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14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20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29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22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31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29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36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33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2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41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43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9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8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9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75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8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3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7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0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83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9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7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7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4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