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민정이 미모를 뽐냈다.
그는 2일 개인 계정에 시크한 비주얼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등 시종 우아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예뻐”, “나이를 안 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 2년 만인 2015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늦둥이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고, 그해 12월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이민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개설을 개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곽명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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