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헤어스타일 논란? "문방구 가위로 머리 잘라"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홍진경, 헤어스타일 논란? "문방구 가위로 머리 잘라"

2,169 0 2024.09.11 02:12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가브리엘' 헤어스타일 논란을 해명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에는 '홍진경 머리 논란 해명합니다 | [My name is 가브리엘] 왓츠 인 마이 캐리어 2탄 | 디즈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진경은 다시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을 촬영하게 된다면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으로 가발을 택했다.

홍진경은 "지금 제 헤어스타일 때문에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변명을 좀 드리자면 거기서 사실 굉장히 많이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20대 모델들 사이에 데려다 놓더니 '현지 20대 모델처럼 살아라. 패션쇼도 하고 워킹 연습도 하라'고 해서 사실 제작진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나 혼자 너무 아줌만데 현지에 가발이라도 가져갔으면 좀 꾸몄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어떻게든 주목받기 위해 르완다 현지 미용실에 방문했다고. 그는 "미용실 가서 머리도 엣지 있게 자르고 여기도 땋아서 드렉 머리를 했었다. 근데 미용실 가서 가위를 본 순간 마음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말 문방구 가위였다. 다행히 실력이 있으셔서 괜찮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이 잘렸다.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Disney Plus Korea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우리가 무심코 버리거나 놓치는 숨은 가치와 기술의 이면 12:08 5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22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19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17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15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29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20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28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38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29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38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33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46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44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6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46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49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44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57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87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86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75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8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75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4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89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81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71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80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