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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70억 펜트하우스 최초 공개…母 손길 가득한 아들방

2,448 0 2024.10.01 03:45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손예진이 두 살 아들을 위한 공간을 공개해 화제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Have a beautiful Satur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의 방으로 추정되는 공간의 일부가 담겼다.


손예진은 어린 아들을 위해 각종 인형을 진열해두는 것으로 포근한 무드를 자아내는 건 물론 아기자기한 조합으로 엄마 손예진의 센스를 엿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다" "행복한 가족의 느낌이다" "엄마 손예진의 일상이라니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동료배우 현빈과 결혼, 같은 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임신, 출산으로 2년여의 공백기를 가졌던 손예진은 지난 4월 중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으로 애정이 넘치는 엄마 역할을 하고 싶다"며 바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손예진 현빈 부부는 신혼살림을 시작했던 구리 아치울마을 펜트하우스를 매물로 내놨다. 해당 매물의 매도 희망 가격은 매입가보다 약 22억 원 높은 70억 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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