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14시간 육아...국제학교 다니는 9세 딸→저녁식사도 차에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한가인, 14시간 육아...국제학교 다니는 9세 딸→저녁식사도 차에서

2,053 0 2024.10.03 02:12
배우 한가인이 무려 14시간 육아 일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3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한가인 충격 24시간 관찰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한가인은 새벽 6시에 일어나 오후 9시까지 딸과 아들을 직접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데려오는 등 힘쓰고 있었다.


한가인의 첫째 딸(9)는 비인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한가인은 딸이 "참여하고 발표하고 말하는 거 좋아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그는 딸이 말을 많이 하는 게 일반 학교 선생님에게 있어 조금 방해되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그는 고민을 많이 하고 딸이 학교를 즐겁게 다니면 좋겠다고 소망해 비인가 국제학교에 입학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전 7시 30분에 딸을 학교에 데려다준 뒤 한가인은 둘째 아들(6)을 유치원에 데려다줬다. 그는 이후 오전 11시에 학부모와 브런치 모임을 갖고 오후 2시에 둘째 아들을 유치원에서 집으로 데려갔다.

오후 4시에 하교한 첫째 딸을 수학학원에 보내기 전 한가인은 오후 6시 30분에 차 안에서 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딸의 학원이 끝나고 그는 오후 9시가 돼서야 딸을 집으로 데리고 귀가했다.


영상 말미에 한가인은 "14시간 40분 만에 (육아) 퇴근한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익숙하다"라며 "함께한 PD님들이 너무 놀랐을 것 같다"라고 의연한 모습이었다. 제작진은 '전 국민이 놀랄겁니다'라고 자막을 달며 공감했다.

영상 설명 참고란에서 한가인은 영상을 찍은 날에 남편 배우 연정훈이 촬영하러 갔다며 "평소엔 둘이 번갈아 가면서 (아이들을) 데려다준다"라고 밝혔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처음 만났다. 극 중 연인 연기를 보여줬는데, 실제로 지난 2005년 결혼까지 하며 축복을 받았다. 한가인은 한동안 육아와 둘째 출산으로 공백기를 가지다가 2022년부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는 중이다.

강성훈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10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10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10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9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18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14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9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27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22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29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29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35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31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2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41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42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7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7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7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73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7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3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6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0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81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9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3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7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3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