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시작하더니 결국 다 놔버린 한가인 근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유튜브 시작하더니 결국 다 놔버린 한가인 근황

1,772 0 2024.10.31 00:16
30일 한가인은 개인 채널에 '방송최초! 한가인이 작정하고 얼굴 포기하면 생기는 일 (남편반응, 랄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지난번에 제가 껍데기와 영혼이 잘못됐다고 하지 않았냐. 제대로 된 모습을 찾고 싶어서 이 분야의 대가를 만나고자 한다"며 크리에이터 랄랄을 만나러 가고 있다고 밝혔다.

"연세가 좀 있어서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옷으로 갈아입고 그분을 만나러 가보겠다"고 한 한가인은 랄랄과 만나 "메이크업하고 하신 게 너무 예쁘고 요즘 유행인 것 같아서 저도 메이크오버 같은 걸 해 보면 어떨까 해서 왔다. 머리 스타일이랑 눈썹이랑 너무 매력 있게 하신 것 같아서 저도 하고 싶다"고 했다.

랄랄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한가인을 메이크업해 주던 중 "코가 너무 높다. 가서 깎아 와라"고 하며 "이게 기사가 나면 나는 빼달라. 난 시켜서 한 거다. 남편이 보면 어쩌냐"고 했다.

가발까지 착용 후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나 어떠냐. 내 이름은 박복실이다. 이래도 나랑 살라요?"라고 물었고 한가인의 바뀐 모습에 당황한 연정훈은 "사람이 너무 많다"며 사람이 없는 곳으로 이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연정훈은 랄랄이 "표정이 충격을 받은 것 같다"고 하자 한가인에게 "집에 그러고 오냐"고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가인도 열심히 사는데 나도...", "왜 이렇게 진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맑눈광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가인은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솔직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03:53 8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3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15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13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19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16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28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24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27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28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34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0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3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3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67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6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68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1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67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69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1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0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4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66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66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66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66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68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68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