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형수 "우리 부부 횡령범 돼, 딸이 학교도 못 가"…오늘(6일) 선고공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박수홍 형수 "우리 부부 횡령범 돼, 딸이 학교도 못 가"…오늘(6일) 선고공판

1,522 0 2024.11.07 01:0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사생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53) 씨에 대한 선고가 나온다. 앞서 검찰은 징역 10개월을 구형한 상태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6일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 예정이다.

박수홍 측은 지난해 10월 형수 이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수홍 형수 이 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방송 출연 당시에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또 박수홍이 자신의 돈을 '형수와 형이 횡령했다'고 거짓말했다며 비방한 혐의도 받는다.

앞서 지난 9월 열린 5차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0개월을 구형하며 "전파되기 쉬운 채팅방에서 여러 지인에게 유명인인 피해자에 관한 치명적인 허위 내용의 발언을 해 명예를 훼손한 사건으로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이유를 밝혔다.

반면, 이씨의 변호인은 "피해자에 대한 비방 의사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특히 형수 이씨는 재판부에 "(우리 부부가) 횡령범으로 낙인이 찍혔고, 자녀들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한편, 박수홍 친형 부부는 이 사건 이외에도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승길 기자([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18:51 3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18:49 3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16:30 7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16:30 5
외로운밤 주소 찾아보세요 15:06 9
밤놀자 밤문화 놀자 밤 주소공유 15:06 7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13:32 11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13:31 8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8.25 15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8.25 18
우린 밤의민족 주소뷰 08.25 28
섹밤 섹시한밤을 원하는 분 주소뷰로 찾아봅시다. 08.25 22
밤제 최고의 밤의제국 주소뷰입니다. 08.25 19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25 2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35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2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25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31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3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30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6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2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문의 드릴께요. 08.24 38
빨간비디오는 주소뷰에서 08.24 37
주소뷰와 함께 떠나는 투어 08.24 33
달달 꽃밤 주소뷰 08.2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