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박세리, 상금만 130억 원이라더니…결국 김대호 손잡고 원정대 결성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47세' 박세리, 상금만 130억 원이라더니…결국 김대호 손잡고 원정대 결성

1,688 0 2025.03.02 05:50
박세리가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다. 앞서 그는 골프 대회 상금으로 130억 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18일(오늘)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MBC '푹다행' 제공


박세리는 직접 가져온 초대형 양푼을 들고 해루질에 나선다.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 이들은 "양푼을 다 채우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포인트에 도착한 뒤 박세리, 김민경는 갯바위에서 머구리 김대호, 장준은 물속에서 해루질을 시작한다. 이들의 열정 덕분인지 해루질 초반부터 여기저기서 소라를 잡아 올리며 양푼을 채운다.

그러나 소라에만 만족하지 못하는 박세리는 더욱 열정적으로 주변을 탐색한다. 공을 치기 위해 맨발로 호수에 들어갔던 그때처럼, 갯바위의 물웅덩이에 발을 담근 박세리. 그러던 중 박세리는 마침내 애타게 찾던 메인 식재료를 발견하며 애국가 속 명장면 같은 감동을 재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대호와 장준도 양푼을 채우기 위해 좀처럼 물속에서 나오지 않으며 최선을 다한다. 이런 가운데 문어를 발견한 두 사람은 바위틈의 문어를 끌어내기 위해 문어 다리를 뜯어가며 사투를 벌인다고. 역대급으로 극적이었던 두 사람의 해루질 현장이 궁금해진다.

과연 박세리와 양푼 원정대는 초대형 양푼을 가득 채워서 돌아올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푹다행' 26회는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우리가 무심코 버리거나 놓치는 숨은 가치와 기술의 이면 12:08 6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22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21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17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15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29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20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28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38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30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38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33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47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44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6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46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50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45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58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87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86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75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8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75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4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89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81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71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80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