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활동명 NJZ 발표 ‘전날’ 무더기 상표 출원 눈길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뉴진스, 활동명 NJZ 발표 ‘전날’ 무더기 상표 출원 눈길

1,086 0 2025.03.19 00:51
뉴진스 멤버 5인이 새 활동명을 ‘NJZ’로 공식 발표하기 ‘전날’ 관련 상표 등록 출원에 먼저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7일 ‘엔제이지’(NJZ)란 새 활동 명을 SNS로 알린 이들은 발표 전날인 6일 2종 ‘NJZ’ 로고와 1종 심볼 등을 10개 상품 분류로 나눠 상표 출원했다.

출원인은 뉴진스 멤버 5인이며, 출원 대행은 현재 뉴진스 멤버들 법무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이 했다.

뉴진스 멤버 5인이 ‘NJZ’로 신청한 상품 분류는 구체적으로 CD 및 CD 판매 대행업을 위시로 의류, 매트, 조명기구, 가죽제품, 방향제류, 과실음료, 가구까지 포함된다. 매트는 케이(K)팝 팬덤에겐 익숙한 굿즈(MD상품)인 ‘방석’, 조명기구 경우 ‘응원봉’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10개 상품 분류에 걸친 뉴진스 멤버 5인의 ‘NJZ’ 상표 출원일은 특허청 상표조회 검색 서비스 상 2월6일로 모두 기재돼 있다. 2월7일 뉴진스가 ‘NJZ’로 활동 명을 선언하기 전날이다. 상표 출원 대리는 법무법인 세종이 했다.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 1월 세종을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한 바 있다.
7일 ‘엔제이지’(NJZ)란 새 활동 명을 SNS로 알린 뉴진스 멤버 5인은 발표 전날인 6일 2종 ‘NJZ’ 로고와 1종 심볼 등을 10개 상품 분류로 나눠 상표 출원했다. 출원인은 뉴진스 멤버 5인이며, 출원 대행은 현재 뉴진스 멤버들 법무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이 했다. 사진|지식재산정보 검색 서비스 캡처

이와 맞물려 뉴진스 멤버 5인은 이번 주말 홍콩에서 출원 상표 가운데 하나 ‘NJZ 심볼’ 1종을 활용한 굿즈(MD 상품)도 실제 판매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해당 굿즈는 젊은 세대 사이 인기를 끄는 아이템 ‘키링’으로, 모두 6종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뉴진스 멤버 5인이 소속사 어도어와 합의없이 ‘독자적으로’ 내놓게 된 일명 ‘NJZ 굿즈’는 이들 공연과 맞물려 있다. 이들은 ‘NJZ’란 이름으로 23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옴니버스 공연 콤플렉스콘(Complexcon) 무대에 선다.

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가 제기한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에 휘말려 있다. 이들은 지난 해 말 어도어 상대 전속 계약 해지를 일방 선언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 소속사 어도어는 애초 광고 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을 냈다가, 뉴진스 멤버 5인이 활동명 ‘NJZ’를 내걸고 유료 공연 출연 등을 현실화하자 연예활동 금지 등 가처분으로 확장, 재신청했다.

14일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5인 양측 심문이 종결된 가운데, 법조계 일각에선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가 빠르면 이번 주내 판가름 날 수도 있다 예측하고 있다.

허민녕 기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11:17 6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4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5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4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4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4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48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46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4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45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1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55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96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99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18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3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7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5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0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08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0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0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24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5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