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오랜 자격지심 고백.."가수·배우 모두 사랑받고 사라져"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비비, 오랜 자격지심 고백.."가수·배우 모두 사랑받고 사라져"

1,070 0 2025.05.16 09:05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지난 해 자신에게 찾아온 뜨거운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16일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2년 6개월만에 정규 2집과 함께 돌아온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MC박보검과 함께 깊이 있는 토크를 나눴다.




이날 MC박보검은 지난 해 '밤양갱'으로 국민가요를 탄생시키며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건 물론, 지난해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화란'으로 '신인상'을 받았고, SBS 연기대상에서는 '열혈사제2'로 '우수상'을 수상한 걸 언급하며 "지난해는 비비 씨의 한 해였다. 어땠냐"라고 물었다.

이에 비비는 "사실 현실 같지 않다. 영화를 한 편 본 것 같다"며 "연기랑 노래랑 다 너무 사랑해주셔서, 그 없애기 힘들던 자격지심이, 평생을 따라다니던 자격지심이 눈 녹듯 없어진 게 너무 신기하다"고 진심 어린 속내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게 바로 사랑의 힘이구나 싶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다"고 덧붙이며 팬들과 대중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비비는 자신에게 힘이 되어준 노래로 정미조의 '7번 국도'를 꼽으며 무대에 올랐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은 물론 박보검마저 감탄하게 만들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2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2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3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4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11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11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8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18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17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24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22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33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27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1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34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39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3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4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6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69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7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0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3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69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75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2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2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6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0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