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60억 압구정 아파트 떠났다 “1년 반 전세..도배 신경 썼는데”(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홍현희♥제이쓴, 60억 압구정 아파트 떠났다 “1년 반 전세..도배 신경 썼는데”(

1,071 0 2025.05.20 01:41
[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이사를 앞두고 집을 공개했다.

20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이삿짐을 정리하며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사를 빨리 가냐고 (하는데) 1년 반 계약 조건이었다.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 했는데 어떡하냐고 했다. 도배랑 장판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이쓴은 “톤 맞추려고 한 노력이 얼만데. 벽지를 아무 흰색이나 한 게 아니다”라고 억울해했다. 홍현희는 “그런 것도 안 하냐”라고 소리를 지른 후 “갱년기가 시작되느라고”라고 민망해했다.



홍현희는 아기방으로 향하며 “이틀 뒤면 이사를 간다. 아이와 관련된 물품은 기부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집, 교구, 첼로, 지구본 등을 구매한 것에 후회한다고 말하며 “나는 배움에 아쉬움이 남으니까 아이는 어릴 때부터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주방으로 향한 후 “저는 근데 확실히 새로운 집 갔을 때는 ADHD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 보리굴비 먹고 싶어서 녹차를 샀는데 찾아보지도 않고 또 산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그런 게 많다. 샀는데 또 산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48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7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4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5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51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2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24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5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9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6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3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3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2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1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1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5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