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출시한 시즌 한정 케이크가 ‘포장만 화려한 초라한 케이크’라는 소비자 비판에 직면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투썸플레이스는 ‘화이트 플라워 케이크’ 등 2종의 플라워 시리즈를 한정 출시했다. 그러나 이 중 화려한 2단 꽃 장식이 올라간 ‘화이트 플라워 케이크’가 실제로는 식용이 아닌 장식물로 구성됐고, 겉면 아이싱조차 없이 띠지로 감싸져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케이크는 4만7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소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당 제품의 실물 사진을 공유하며 “띠지 벗기면 맨빵”, “집에서 만든 게 더 낫다”, "이 정도면 소비자 기만이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연예인 마케팅에만 집중하고 제품 퀄리티는 뒷전”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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