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젖살 확 빠진 얼굴 "예전만큼 못 먹어, 나이 앞에 장사 없더라" ('라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쯔양, 젖살 확 빠진 얼굴 "예전만큼 못 먹어, 나이 앞에 장사 없더라" ('라스')

3,328 0 2023.09.14 03:23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34회에는 ‘어쩌다 국민가족’ 특집으로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배우 봉태규가 함께했다.



이날 쯔양을 오랜만에 본 김구라는 "아우라가 달라졌다"며 놀라워했다. 유세윤과 봉태규도 “처음에 들어오시는데 배우인 줄 알았다. 못 알아봤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쯔양은 “2년 전보다 젖살이 빠져서 그런 것 같다. 몸무게는 똑같다”라며 “2년 전에 유튜브 구독자가 300만 명이었는데, 지금은 870만 명이 됐다. 그리고 누적조회수도 2년 전에는 6억뷰였는데, 지금은 20억뷰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김영옥이 이해하지 못하자 MC들은 “드라마로 생각하면 시청률 60%가 넘은 거고, 영화로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것과 같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쯔양은 먹방 스타일의 변화도 밝혔다. 그는 "사실 제가 요즘엔 예전만큼 많이 먹지 못 한다"며 “음식양 신기록보단 새로운 음식을 도전한다. 예를 들면 가래떡 10m, 새우 100마리, 굴 200개, 양꼬치 140개 이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먹는 양은 충분히 먹을 수 있는데, 예전처럼 먹기 힘들어서 고민이다. 예전에는 라면 20개, 치즈볼 100개 먹고 기록 깨기를 했었는데 요즘엔 그건 안 한다”라며 “나이 앞에 장사가 없더라. 올해로 만 26세다”라고 토로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21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5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3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5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60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6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6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1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8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2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5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1
신민아 폰카짤 08.14 126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9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1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2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4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3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4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6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