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찐형제 케미 터졌다…최고 5.2%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태계일주4’ 찐형제 케미 터졌다…최고 5.2%

859 0 2025.06.09 02:15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태계일주4’) 사 형제의 ‘브로맨스’가 폭발하며 끈끈한 케미를 더했다.
 
지난 8일 방송된 ‘태계일주4’에서 네팔 캠핑장에서 직접 요리에 도전한 사 형제는 김치찌개 대참사를 겪으며 좌충우돌 식사를 완성했다. 기안84는 밭에서 뽑은 히말라야산 파를 세척하다 양손 스킬을 사용해 의외의(?) 면모를 보였는데, “남이 먹는 건 철저하게 해!”라며 남다른 위생 관념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파를 다섯 겹으로 싼 '야생 통파쌈'을 한입에 먹어치우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한편,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이 한국에서 챙겨준 ‘사랑의 반찬’도 화제였다. ‘흑석동 하희라’ 표 정성에 사 형제는 감탄을 쏟아냈고, ‘흑석동 최수종’ 이시언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진미채 반찬을 극찬한 덱스는 “시언이 형 부럽다”며 부러움을 표출했다.
 
브로맨스 케미도 정점을 찍었다. 덱스에게 동침을 제안한 이시언, 이에 질투한 기안84의 “왜 나랑 안 자려고 해요?” 발언은 ‘환승 우애’ 콘셉트의 연애 예능을 방불케 했다. 급기야 기안84는 “아무나 들어와요, 다 잘 테니까”라는 ‘메기남 급’ 발언으로 모두를 초토화시켰다.
 
이후 캠프파이어에서는 서로를 향한 우애가 폭발했다. 형과 아우 가릴 것 없는 거침없는 극딜 속 유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덱스는 “이제는 좋은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며 다음 행선지를 예고했다.
 
한바탕 수영을 즐긴 이들은 ‘천국도’를 방불케 하는 스페셜 식사를 이어갔다. 수영장에서 추위에 떨며 빠니보틀과 몸을 맞댄 기안84는 “체온이 따뜻했어”라고 고백했고, 빠니보틀은 “본능적으로 비볐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사 형제는 네팔 전통 의상을 갖춰 입고 ‘네팔 F4’로 변신해 현지 사진관에서 촬영을 진행했는데, 우스꽝스러운 '네 팔' 포즈의 가족 사진 결과물에 만족하며 추억을 또 하나 저장했다.
 
이날 방송은 네 형제의 끈끈한 브로맨스가 정점을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덱스와의 마지막 밤, 완전체 여행을 기념하는 첫 가족 사진 촬영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5.2%까지 오르며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7%를 기록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5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0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5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2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5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7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2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24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5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9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6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3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3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2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2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2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6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