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박원숙 손녀였다…“현장서도 모른 척”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박소담, 박원숙 손녀였다…“현장서도 모른 척”

1,029 0 2025.06.10 01:30
배우 박소담과 박원숙이 6촌 친척 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박소담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는 한 매체를 통해 “박원숙과 박소담이 6촌 관계가 맞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두 사람의 관계는 박원숙이 박소담의 할아버지와 사촌 사이로, 박소담은 박원숙의 사촌 오빠의 손녀에 해당한다.

이 같은 가족 관계는 연예계 내에서도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로, 많은 팬과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두 배우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사도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으나, 당시 현장에서는 서로 친척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연기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원숙은 박소담에게 작품 선택과 연기 방향에 있어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든든한 멘토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소담 연기 DNA, 역시 남달랐다”, “닮은 구석이 있다 했더니”, “현장에서 모른 척하긴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원숙은 과거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친손녀와 재회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그는, 어린 시절 낳은 아들과의 안타까운 이별로 큰 슬픔을 겪었다. 그 아들이 2003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이후 며느리의 재혼으로 손녀와의 연락도 끊겼다.

하지만 박원숙은 손녀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던 해부터 다시 연락을 이어갔고, 방송에서 손녀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고맙다. 예쁘게 잘 자라줘서 정말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아들에게 못 해준 만큼 손녀에게 다 해주고 싶다. 그게 내 원풀이”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소담은 2013년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한 후, 잉투기, 마담 뺑덕,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는 김기정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세계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13:04 3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술 속에는 어떤 변화가 숨어 있을까 11:58 5
첨단 기술의 발전과 일상 속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 10:47 7
일상의 작은 습관과 기술이 만드는 내일의 풍경 09:50 6
물가 흐름과 기술 혁신의 이면을 들여다보다 00:20 11
우리가 무심코 버리거나 놓치는 숨은 가치와 기술의 이면 10.15 15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30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28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27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21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33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28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32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44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34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43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41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52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50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41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52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55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50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61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90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89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80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80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80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