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발리 여행 중인 권은비의 근황이 담겼다. 파란색 비키니 톱에 흰색 쇼츠를 매치한 권은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하게 포즈를 취했다. 선명한 복근을 포함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한 권은비는 또 다른 사진에서 김민주와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우정을 인증했다.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이게 몸매지”, “거의 화보 촬영인데”, “곧 워터밤에서 뵐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권은비는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성동구의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