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메리칸 아이돌’ 유명 음악감독 부부, 자택서 강도에 총 맞고 사망 “충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美 ‘아메리칸 아이돌’ 유명 음악감독 부부, 자택서 강도에 총 맞고 사망 “충격”

739 0 2025.07.16 12:59
미국의 유명 오디션 TV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음악감독 로빈 케이(70)와 그녀의 남편 토머스 델루카(70)가 지난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LA경찰국은 며칠째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해당 부부의 자택을 방문했으며, 현장에서 두 사람의 사망을 확인했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경찰은 “절도 용의자가 있을 수 있다”는 신고를 받고 같은 주소로 출동했지만, 당시에는 강제 침입이나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서 용의자가 잠겨 있지 않은 출입문을 통해 주택에 침입했으며, 이후 부부가 귀가했을 때 여전히 집 안에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귀가한 뒤 용의자와 대면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용의자가 두 사람의 생명을 앗아갔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들은 다수의 총상을 입고 숨졌으며, 용의자는 도보로 현장을 빠져나갔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엔시노에 거주하는 레이먼드 부다리안(22)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그가 피해자 부부와 어떤 관계였는지, 앞서 있었던 주택 관련 신고와 연관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희생된 로빈 케이는 2009년부터 16년간 ‘아메리칸 아이돌’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에는 미국 음악감독조합으로부터 리얼리티TV 부문 최고 음악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로빈과 그녀의 사랑하는 남편 톰의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로빈은 2009년부터 ‘아이돌’ 가족의 중심 인물이었으며, 그녀와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고 존경했다. 로빈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며, 이 어려운 시기에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애도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08.26 4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26 7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08.26 9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08.26 7
외로운밤 주소 찾아보세요 08.26 10
밤놀자 밤문화 놀자 밤 주소공유 08.26 7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08.26 12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08.26 9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8.25 15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8.25 18
우린 밤의민족 주소뷰 08.25 28
섹밤 섹시한밤을 원하는 분 주소뷰로 찾아봅시다. 08.25 22
밤제 최고의 밤의제국 주소뷰입니다. 08.25 19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25 2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7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36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3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2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3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30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3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30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3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8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2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문의 드릴께요. 08.24 40
빨간비디오는 주소뷰에서 08.24 37
주소뷰와 함께 떠나는 투어 08.24 36
달달 꽃밤 주소뷰 08.2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