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괌 여행 중 子 돌발 행동…“말도 안 돼”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제이쓴♥’ 홍현희, 괌 여행 중 子 돌발 행동…“말도 안 돼”

159 0 04.10 12:11
코미디언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가족여행 중 아들 준범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0일 홍현희,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가 혼자 워터 슬라이드를 타게 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괌 여행기가 공개됐다. 준범이는 아침부터 수영복을 입고 제이쓴과 함께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그러나 같이 타보자는 아빠의 말에도 “아빠만 타 봐. 내가 밀어줄게”라며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홍쓴TV’ 캡처

제이쓴과 가위바위보를 하며 실랑이한 끝에 준범이는 “탈 수 있을까 나? 탈 수 있어?”라며“삼촌 밑에서 기다리고 있어. 나 타볼게”라고 말하며 워터 슬라이드에 도전했다.

재미가 들린 준범이는 아빠 없이도 계속해서 기구를 탔고, 제이쓴은 “웬일이야. 저 겁자 중에 겁자가”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뒤늦게 호텔에서 나온 홍현희 역시 “뭐야 혼자 내려간 거야? 말도 안 돼”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준범이는 “나 저거 탈 수 있어”라며 워터 슬라이드를 혼자 타는 모습을 다시 보여줬고, 이에 홍현희는 “너무 감격스럽다. 괌에 와서 많이 배운다”며 감동했다.

사진 | 유튜브 ‘홍쓴TV’ 캡처

이어 홍현희는 육아하며 느낀 점을 털어놨다. 그는 “아까도 헬기 뭐 이상한 게 떠서 무섭다니까 ‘무서워?’ 하더라. 내가 무서워하면 준범이도 무서워지는 거다”라며 “준범이가 원하는 건 ‘괜찮아 할 수 있어’ 이런 거다. 그런데 나는 준범이 일은 걱정이 많이 된다”고 토로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ADHD가 겪는다는 증상 11:52 13
여행 유튜버의 미국 인종차별 경험담 11:51 15
요즘 한국 미용실에 새로 생기고 있다는 옵션 11:50 11
홈쇼핑 먹방 전문 여고생의 직업병 11:50 15
교토처럼 되고 있는 경주 상황 11:48 14
최고혈당 높은 음식 TOP10 11:46 14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 11:45 11
## 어디야 링크모음 [스피드 해외스포츠] 보호 05.26 29
## 어디야 링크모음 [티비다시보기 포털] 격리 05.25 36
## 어디야 주소모음 [온라인 게이밍 라운지 분석] 가속 05.24 39
디지털 도어락 설치 전 꼭 확인해야 할 유용한 팁 05.21 46
SITE_TITLE 가입 인사 드려요! 잘 부탁드려요~ 05.20 56
빠니보틀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이유 05.20 46
90년대 잡지에 나왔던 이재용 이부진 사진 05.20 58
스타벅스 망언이 얼마나 심각한것인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05.20 44
고윤정 X 샤넬 엘르 6월호 커버 05.20 47
이 종이가방 모르면 라떼 자격 없음 05.20 47
모기향 한 통 다 쓴 아들 05.20 43
바세린 모델 제니 05.20 41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콘진원 75억 지원사업 선정작이었다 05.20 49
스타벅스 "뉴턴" 캔디 핑크 텀블러 역시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조롱 밈을 갖다 쓴 거라는 의혹 05.20 48
41세 남규리 어제자 연세대 축제 사진 05.20 51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금 비공개해서 또 화제인 예전 영상 05.20 43
정용진이 말아먹은 사업들 최종정리 05.20 38
갑자기 멈춘 도어락, 당황하지 말고 9V 배터리를 찾아보세요 05.18 44
올해 도입된다는 신형 한국 경찰차 근황...jpg 05.18 47
영국 가디언 선정 역대 최고의 소설 100선 05.17 48
밥그릇 크기 변화사 05.17 33
돼지고기 비계가 건강에 좋은 이유 05.17 45
진상 엄마 1명이 학교 커리큘럼 작살내는 과정 05.17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