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성공하려 속옷까지 훔쳤다…해명 들어보니 "기운 받으려고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김지민, 시험관 시술 성공하려 속옷까지 훔쳤다…해명 들어보니 "기운 받으려고

166 0 04.10 12:35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성공을 위한 간절한 마음을 재치 있게 풀어내는가 하면, 김준호를 깜짝 호출하면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시험관 시술 중인 김지민은 자녀가 있는 친언니들의 속옷까지 훔쳐 왔다고 고백한다.

11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5회에서는 '파멸로 가는 지름길, 중독'을 주제로, 일상과 관계를 무너뜨리는 각종 사연들이 소개된다.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중이라고 밝힌다. / 사진제공=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은 녹화 도중 조심스럽게 "오늘 녹화 기준으로 시험관 시술 13일 차"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지민은 "친언니 둘이 아들만 셋이라, 조카만 총 여섯 명이다. 완전 '밭'이 좋으신 분들"이라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터뜨린다. 그러면서 "언니들의 기운을 좀 받고 싶어서 속옷을 한 장씩 훔쳐 왔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지민은 사연 속에 등장한 홈캠 중독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도 집에 반려견 전용 캠이 있다. 중독되긴 했다. 되게 재밌다"라며 예상치 못한 '중독 고백'으로 공감을 더한다. 급기야 김지민은 녹화 도중 직접 휴대전화를 꺼내 실제 홈캠 화면을 공개하고, 집에 있던 김준호를 향해 홈캠 음성 기능으로 즉석 호출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리고 잠시 후 편안한 홈웨어 차림의 김준호가 카메라 앞에 등장해 예상치 못한 답변을 터트려 이호선을 배꼽 잡게 한다.

김준호는 느닷없는 호출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호선과 홈캠으로 인사를 나누는 '랜선 만남'을 갖는가 하면 "이호선의 사이다 파이팅!"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건네 박수를 일으킨다. 과연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홈캠 너머로 전한 말은 무엇일지, 뜻밖의 '홈캠 공개 쇼'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빠져들 수 있는 다양한 중독 문제를 현실적으로 짚으며 공감의 사이다를 투척한다"라며 "더불어 예상치 못했던 김준호의 깜짝 출연도 웃음을 선사한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홍대 삼겹살집 회동 이후 수노래방으로 2차 갔다는 젠슨황 06.06 25
술 많이 마시는 나라 순위 06.06 29
산후조리원에 1,300만원 쓴 유튜버 후기 06.06 24
"2차는 형이 쏠게" 최태원 SK회장, 젠슨황과 치맥 244만원 `골든벨` 06.06 26
현시각 아이유 인스타 상황.jpg(잠실 선결제 하라고 댓글로 테러중) 06.06 24
`참교육` 김무열, 김남길 하차 논란에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진심 알아주셨으면…" 06.06 25
한혜진 병원서 “임신 가능성, 모유 수유 확실하게 없어” 쿨한 고백 06.06 26
전현무, 70일된 새 가족 소개 "번식장서 구조된 강아지 입양" 06.06 27
서울신학대학교 총학생회 성명문 06.06 27
k-뷰티를 체험한 미국인 주부 06.06 22
젠슨황이 고깃집 테이블에 남긴 싸인 06.06 24
모델이 되기 위해 대학교 자퇴했다는 사람들의 스펙 06.06 25
ADHD가 겪는다는 증상 05.29 57
여행 유튜버의 미국 인종차별 경험담 05.29 57
요즘 한국 미용실에 새로 생기고 있다는 옵션 05.29 46
홈쇼핑 먹방 전문 여고생의 직업병 05.29 53
교토처럼 되고 있는 경주 상황 05.29 67
최고혈당 높은 음식 TOP10 05.29 56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 05.29 48
## 어디야 링크모음 [스피드 해외스포츠] 보호 05.26 50
## 어디야 링크모음 [티비다시보기 포털] 격리 05.25 64
## 어디야 주소모음 [온라인 게이밍 라운지 분석] 가속 05.24 56
디지털 도어락 설치 전 꼭 확인해야 할 유용한 팁 05.21 63
SITE_TITLE 가입 인사 드려요! 잘 부탁드려요~ 05.20 72
빠니보틀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이유 05.20 59
90년대 잡지에 나왔던 이재용 이부진 사진 05.20 74
스타벅스 망언이 얼마나 심각한것인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05.20 59
고윤정 X 샤넬 엘르 6월호 커버 05.20 64
이 종이가방 모르면 라떼 자격 없음 05.20 65
모기향 한 통 다 쓴 아들 05.20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