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몽골 진출 8년 만에 600호점 돌파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CU, 몽골 진출 8년 만에 600호점 돌파

168 0 07.08 11:40
CU 몽골 600호점[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편의점 CU가 몽골 진출 8년 만에 현지 점포 6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유통업계가 해외 단일 국가에서 600개 점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늘(9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몽골 600호점인 '호탁운드르솜점'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600㎞ 떨어진 불간 아이막 지역에 약 85평 규모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은 주요 관광지인 홉스골 호수로 향하는 고속도로에 위치해 장거리 운전기사와 관광객을 위한 샤워 시설을 갖췄으며, 몽골 편의점 최초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한 친환경 콘셉트로 조성됐습니다.

CU는 지난 2018년 현지 기업인 프리미엄 넥서스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몽골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한국의 디지털 물류 및 IT 시스템을 전수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고, K-푸드와 현지 전통 음식(보즈, 호쇼르 등)을 결합한 간편식을 선보이는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펼쳤습니다.

또한 50여 개 점포를 K-뷰티 특화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의 아동 실종·학대 예방 시스템인 '아이CU'를 몽골에 도입하는 등 사회적 책임(ESG)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해외사업부문장은 "먹거리 혁신과 친환경 인프라, 지역사회 상생 등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며 몽골 유통 시장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U는 몽골 603개 점포를 비롯해 말레이시아(184개), 카자흐스탄(65개), 하와이(3개) 등에서 총 850여 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5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2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2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5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9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5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58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0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8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2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5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1
신민아 폰카짤 08.14 125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8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0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0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3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5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3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4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6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