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새 식당 리뷰떴다..."고깃집인데 반찬이 더 맛있어"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임성근, 새 식당 리뷰떴다..."고깃집인데 반찬이 더 맛있어"

170 0 07.08 11:48
흑백요리사 시즌 2 출신 임성근 셰프의 새 식당이 가오픈 첫날부터 손님들로 붐빈 가운데, 음식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8일 '맛상무' 채널에는 "임성근 셰프의 박포갈비~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임성근은 지난 6일 식당 가오픈을 했다고 알렸고,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장 내부와 3층 카페 공간을 공개하며 “1층과 2층에서 식사를 마치고 여기 와서 후식을 드시면 된다”고 소개했다. 촬영 공간인 ‘임짱 스튜디오’ 등 새 매장 운영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앞서 가오픈 첫날부터 손님들이 몰리며 화제를 모았다. 한 맛집 관련 SNS에는 “12시 15분 점심 마감. 재료 소진. 11시 오픈인데 10분 전에 갔더니 마지막으로 입장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맛상무'
사진 = 유튜브 채널 '맛상무'



이날 구독자 6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맛상무 역시 방문 당시 “4시 30분인데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그는 “기다리는 분만 20~30명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1인분 2만4000 원, 3인분 7만2000 원"의 가격에 대해 언급한 맛상무는 초벌된 갈비가 바로 먹을 때는 괜찮지만 식으면 딱딱해지는 식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솔직히 고기보다 반찬이 더 맛있었다. 반찬이 예술이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갈비가게인데 반찬이 맛있는 가게라니”, “고민하고 있었는데 답이 나왔다”, “그냥 집 앞 갈비집 가는 게 좋겠다” 등 아쉽다는 의견이 나온 반면, “가오픈이라 개선될 것 같다”, “사람 입맛은 다 다르다”는 반응도 보였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과거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으로 다섯 차례 형사처벌을 받았고, 주차 시비 과정에서 발생한 쌍방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전과 6범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5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9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5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2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5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7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2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24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5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9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6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3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3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2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2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1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6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