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빽가, 축의금 먹튀된 사연 “매니저가 돈 빼돌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컬투쇼’ 빽가, 축의금 먹튀된 사연 “매니저가 돈 빼돌려”

3,606 0 2023.10.06 05:08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어쩌다보니 ‘손해 자판기’가 된 코요태 빽가가 이번엔 전 매니저에게 축의금을 도난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속쓰린 손해를 본 사정을 털어놓는 금요일 ‘손해사정史’ 코너에서 빽가가 축의금 관련 사연에 과거를 떠올렸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자신의 결혼식에 축의금 3만원을 한 상대에게 얼마를 내야할지 고민하는 문자를 보내왔다. 친분에 따라 5만원, 10만원, 20만원 등 축의금 금액은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문제.

빽가는 “예전에 방송에서 말했는데 매니저가 축의금을 빼돌린 일이 있었다. 앞에서 바로 돈을 꺼내기가 그래서 매니저에게 넣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지인이 왜 축의금을 안 냈냐고 물어봐서 알게됐다”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매니저가 중간에서 축의금을 가로챈 것.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빽가는 주변 사람에게 “내 축의금을 못 받은 사람 있냐”고 물었고, 여러 사람이 “나도 못 받았다”고 연락을 해와 피해 규모를 파악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후 빽가는 축의금은 반드시 미리 준비해 직접 낸다고 밝혔다. 이에 산다라박은 “온라인 계좌이체를 하라”고 조언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11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12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13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18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18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19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20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15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30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62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60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58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59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55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59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56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59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53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60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55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59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57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51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57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57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9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74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8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18
김민하 최근 09.07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