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치가 있는 곳? 직장이 보장되는 곳? 혹은 삶의 질이 좋은 곳입니까?
다 나름대로 합리적인 이유입니다.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미지의 땅, 아메리카를 향해 떠난 이들은
오직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갔습니다. 떠난 이들 중 반 이상이 굶주림,
풍토병으로 죽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판단할 때는 참 어리석은 선택이었죠.
여기 일반인들이 볼 때,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미국에 정착했으며, 그 이유를
당당하게 board에 기록해서 전면에 세워놓은 이들이 있습니다.
아래 url을 click하시면 그 기가 막힌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kh1964214/223857594556?recommendTrackingCod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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